2024년 05월 18일

Roaming No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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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사천 여행 및 맛집 탐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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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경치 구경 갔다가 먹기만 하고 왔습니다.

 맛 평가는 재미로 봐주세요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1. 통영 아침은 역시 충무 김밥이 아닌가 해서 충무 김밥을 간단하게 2인분 했습니다.

통영항 주변에는 정말 많은 충무 김밥 집이 있었습니다. (가장 오래된 집으로 선택)

맛은 총 5점 만점에 3.5점(파리와 불친절 -0.5점)으로 시락국과 같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여러 곳을 다녀본 결과 맛은 대부분 비슷했습니다.  (상호는 비공개)

이쑤시개만 주는 것이 특이했고 음료수 등은 계산만 하고 셀프로 가져다 먹어야 했습니다.

(전부 선불입니다.)

 

2. 통영항 주변에 한강과 전라도에 있던 거북선들이 와 있어서 실컷 구경했습니다.

(왜 여기 모여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아침이라 그런지 조깅하시는 분들도 있고 주변에 시장도 있어서 구경하면서 다녔습니다.

 

3. 가까운 곳에 통영 시민회관이 있어서 바로 주차하고 디파랑으로 이동했습니다.

살짝 팁이라고 하면 시민회관 주차장을 붐비지 않을 때는 이용하면 편합니다.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이면 한시간 정도 시간을 가지고 돌아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높은 곳에 위치해서 주변 풍경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시민회관 바로 앞에는 카페가 있어서 음료를 마실 수 있습니다. (경치가 좋아요)

 

4. 중간에 통영 국제 음악당 앞뒤를 돌면서 드라이브를 했습니다. (사진이 없네요)

탁 트인 바다 경치를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5. 점심쯤 소고기 이야기가 나와서 통영 백년 가게인 거구장을 찾아 갔습니다. 

(본인은 보통 맛집 탐험을 백년가게 위주로 찾아서 다니고 있습니다. )

반찬이 정갈하고 맛있습니다. 총 5점 만점에 4점입니다.

(더 먹으려고 했으나 중간에 불을 빼 버리셔서 -0.5점)

식사 후 한산대첩 광장도 구경했습니다. (동상과 분수가 사진찍기 좋습니다.)

 

6. 중간에 수제 캐러멜 판매점 십사점삼도 방문을 했으나 사진을 안 찍었네요  

 

7. 다음은 복귀길에 지인 추전 사천 맛집 하주옥 방문하여 

냉면 과 육전을 먹었습니다. 대기가 63팀이나 있어서 오늘 먹을 수 있나 했으나 40분 정도

걸러서 입장했습니다.

물냉면은 조금 심심한 느낌이나 맛은 있었고 비빔은 맛이 있었습니다.

육전도 맛이 좋았고 같이 나오는 해장국도 맛이 좋았습니다. (양이 많아서 육전은 대부분 포장함.)

점수는 총 5점 만점에 4.0점입니다. (2인 테이블이 너무작고 직원들이 치고 다니셔서 -0.5점)

 

8. 식사 완료 후 복귀 중에 함양 용추계곡에 들러 폭포 구경하고 복귀했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는 것보다 엄청 큰 폭포입니다.

(주변에 발 담그는 것도 안되고 구경만 하셔야 합니다.)

사람도 별로 없고 절경 입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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