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5월 18일

Roaming No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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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 살인’ 최윤종 신상 공개 머그샷 공개, 동방예의지국은 이제 없다.

너클 성폭행 살인 사건으로 알려진 사건…..

서울특별시 신림동 등산로에서 피해자를 성폭행할 목적으로

너클을 낀 손으로 폭행하고 목졸라 살해한 최종윤(30세)의 머그샷이 공개되었다.

                                                               경찰경 제공 사진 입니다.

서울 경찰청은 신상 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서  2023년 8월 23일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

기타 서현역 흉기난동범 최원종 등은 머그샷 촬영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사람들 인권을 찾다가 무고한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는데 거부할 수 있다는

법 자체가 아이러니하다, 우리나라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알 수가 없다.

지독한 개인주의와 만연한 경쟁 의식들이 이러한 사건을 일으키는 것 같다.

인간성은 상실되고 피해 의식에 가득 찬 사람들이 넘쳐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전북 전주시에서 산책하던 여성을 성폭행하려 끌고 간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다행이 여성이 저항하여 빠져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왠지 모방 범죄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

묻지마 흉기 난동도 그렇고 이런 성폭행 사건도 그렇다.

 

또한 블라인드에 경찰을 사칭해서 살인 예고 글을 올린 30대 남성도 체포되었다.

 

요즘 세상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묻지마 살인 사건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살인 예고 글이 지속적으로 사방에 올라오고 있다.

현재 수사 500건에 가까운 살인 예고 글 중 20여건을 경찰에서 수사 중이라고 한다.

진짜 무슨 방검복이라도 입고 다녀야 하는 세상이 된 것 같아 무섭다.

갑자기 뒤에서  달려드는 것으로 보면 운동도 소용없다.

이제는 어디서 칼을 맞지는 않을까 걱정하는 세상이 온 것이다.

정부는 땜 질식 해법보다는 다른 방법을 강구하여 다시 옛날의 대한민국으로

돌아갈 수 있게 노력해야 할 것이다.

 

동방예의지국은 옛말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중국에서 예의에 밝은 민족 동방의예의지국 또는  군자국 이라고 일컬어 왔다.

하지만 요즘에는 길거리에는 사소한 것으로도 시비를 거는 사람들이 넘쳐나고

식당이나 술집 등에서 행패를 부리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뭔가 고삐가 다들 풀려있고 조금만 마음에 안 들면 쉽게 흥분하는 세상이 된 것 같다.

가끔 나도 그런 사람이 되지 않을까 운전 할 때도 식당이나 쇼핑을 이용할 때도 조심하게 된다.

불가 10년 전에만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특정 세대가 성인이 되고 이런 상황이 많아진 것 같다. (본인의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지인들과 이야기해봐도 같이 느낀다고 한다.

뭔가 학교에서도 선생님 보다 학생이 왕인 세상 부모도 오냐오냐 금쪽이로 키우는 세상이

이렇게 만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조금만 양보하고 살면 서로가 편하고 행복한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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