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5월 18일

Roaming No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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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 선물 전망 (6월 22일)

계속되는 무더위 등 오를수 밖에 없지만 …..

(투자는 본인의 생각대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천연가스 선물은 항상 누가 봐도 오를 수밖에 없는 상황에도 쉽게 오르지 못했다.

현재  우리나라와 같이 미국, 인도, 유럽 등에 엘니뇨에 의한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필자의 친구는 폭염이면 가스값이 떨어지는 게 아니냐고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알 수가 있다.  천연가스로 전기를 생산하는 나라가  대부분이다.

전에는 석탄, 석유 등으로 발전을 했으나 천연가스가 배출하는 오염원이 석탄에 비해 약 44% 정도 낮아서

천연가스는 포지션이 화석 연료 쪽이지만 대우는 친환경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친환경에 선진국들이 모여 있는 유럽에는 풍력, 태양력과 함께 천연가스 발전이 대부분이다.

이런 상황에 에어컨 선풍기 등으로 늘어나는 전력 소모량을 감당하기 위해 천연가스가 많이 들어가는 상황이다.

가스는 현재 저장량을 사용하기 때문에 소모가 많아지면 다음에 많이 구매를 해야 하는 원리이다.

이런 상황에 노르웨이 셀에서 가스 처리 공장의 유지 보수가  7월 15일 까지로 연장됨을 공지해서 유럽 가스 가격이

30% 이상 올라갔다. 그 여파로 천연가스 선물도 2.7달러를 찍고 조정이 들어가는 상황이다.

전에도 말을 했지만 2.7달러 돌파가 이번에도 힘들었다.  2.7달러가 되면 기계적으로 숏을 치는 세력이 있거나

가격을 조절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도 2.7달러 찍고 내려오는 상황으로 천연가스는 메이저들이  움직이는 상황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현재 상황을 지켜보고 있지만 숏으로 포지션 변경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

2.7달러 돌파 상황으로 보고 투자를 진행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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